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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그대들에게.


* 진행방법 *

헬라어 원전을 강독한 후 각 구절별로 주해를 한다. 주해는 참석자별로 주석 한 권을 선택하여 각 절 별로 토론식으로 진행한다.따라서 참가자들은 개인별로 주석 한 권을 택하여 가져오도록 한다.
 

* 필수 *

Nestle-Aland 27
 

* 주석 *

Michaels, Ramsey. 베드로전서, 박문재 역, WBC 49. 서울: 솔로몬, 2006.

Perkins, Pheme. 베드로전후서, 야고보서, 유다서, 박종기 역, 현대성서주석. 서울: 한국장로교출판사, 2004.

Schrage, Wolfgang. 베드로전후서, 유다서, 한국신학연구소 성서교재 위원회 역, 국제성서주석. 한국신학연구소 1991.
 

Jobes, Karen H. 1 Peter, BECNT. Grand Rapids: Baker Academic, 2005.

Schreiner, Thomas R. 1, 2 Peter, Jude, NAC Vol. 37. Nashville: Broadman & Holman Publishers, 2003.
 

* 일정 *

1회 1월  3일(14:00~17:30)     베드로전서 1장 / 진행방법 설명

2회 1월 10일(14:00~17:30)     베드로전서 2장

3회 1월 17일(14:00~17:30)     베드로전서 3장

4회 2월  7일(14:00~17:30)     베드로전서 4장

5회 2월 14일(14:00~17:30)     베드로전서 5장

6회 2월 21일(14:00~17:30)     베드로전서 전체 재검토 /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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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설 정리

역사신학 2011/12/13 15:02
천년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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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천년설

Socinian

성서학/용어정리 2011/12/13 14:44
Socinian (an adherent of the teachings of Socinus; a Christian who rejects the divinity of Christ and the Trinity and original sin; influenced the development of Unitarian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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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Socinian
(교부시대 A.D. 100-451) 이 시기의 사고 과정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두 번째 문제점은 종말론에 관한 작품들의 내용 자체에 내재해 있다. 거의 예외 없이, 그 저술들은 특별한 일관성이 없는데, 심지어 동일한 한 저자의 작품들 속에서도 일관성이 없는 경우들이 많았다. 이런 현상은 부분적으로는 대부분의 종말론적 언급이 폭넓은 관점들의 상황 속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즉, 이러한 기독교인들은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애쓰지만 조직신학적이 되려고 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그들 자신들의 목회적인 상황들로부터 찾아오는 문제들에 답하기 위하여 성경의 사상이 지닌 다양한 요소들을 종합해서 이해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나타난 어떤 주제들은 후대의 신학이 그 위에 놓이게 되는 기초들로 역할을 하는 경우도 많았다. - Robert C. Doyle, 교리 속 종말론, 99.

현장을 떠나 조직적인 일관성을 추구하지 않고 목회현장에서 총체적인 사고를 했던 교부시대의 정신을 지금 한국교회 역시 실천해야 한다. 상아탑에 갇힌 신학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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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가톨릭 교회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에 있어서 행위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타락하였으나, 한국개신교는 그 반대로 바울의 칭의론을 지나치게 강조하여 지금과 같은 부태에 이르렀다. 구원에 있어 행위와 칭의의 균형을 잡지 못하면 양극단으로 치닫는다는 사실을 한국교회가 보여주고 있다. 예수의 산상수훈을 올바로 깨닫고 실천하는 한국교회가 되자!


"교회 개혁, 삐뚤어진 칭의부터 바르게"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6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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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된 종말론', '시작된 종말론', '도입된 종말론' 등으로 번역된다. 이 용어는 종말론적 시대의 시작을 의미하므로, '시작된 종말론'이 적절하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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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26

말씀묵상 2011/10/26 08:55
[매일성경] 요나 4:1-11
 
요나는 불순종했다. 그는 하나님의 성품을 알았지만, 자신의 마음에 따라 행동하고자 했다. 요나는 이기적이다. 그는 자신의 괴로움을 면하게 한 박넝쿨에는 크게 기뻐하지만, 곧 시들자 하나님께 죽여달라고 기도한다. 요나의 행동기준은 오로지 자기 자신이다. 요나 자신은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지만, 소명의식이 전혀 없었다. 죄악이 가득하여 심판을 선포 받은 니느웨는 회개하지만, 요나는 불순종으로 일관했다. 사역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 사역에 동감하지 않았고 열매로 인하여 기뻐하지도 않았다. 우리는 요나를 통해 다음과 같은 교훈을 얻는다. 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름 받았는가? 그리고 순종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역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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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izer

성서학/용어정리 2011/10/24 10:49
유대주의자가 적절하다.


Judaizers
http://en.wikipedia.org/wiki/Judaiz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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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우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의 마가복음 주해서 <메시아 예수의 복음>이 출판되었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강의와 연구를 토대로 완성된 만큼 마가복음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책이 되리라고 봅니다.


[구매링크] 알라딘 예스24

마가복음을 온전히 이해하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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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디난트 한(Ferdinand Hahn)의 종말론과 묵시문학의 관계에 대한 이해(신약성서신학 Ⅱ, 794)가 잘못되어 있다:"종말론의 두 개념을 구분해야 한다. 한편으로는 이 세상과 관련된 미래표상이 관건이 된다. 다른 한 편으로는 피안(彼岸)에 대한 기대가 있다. 그러한 점에서 종말론이 상위 개념이고, 묵시문학이 하위개념이다."

종말론과 묵시문학은 각 개념의 범주가 다르다. 종말론은 신학사상의 범주에 속하고, 묵시문학은 문학유형의 범주에 속한다. 따라서 묵시문학은 종말론의 하위 개념이 될 수 없다. 오히려 묵시문학의 두드러진 성격인 종말론적 성격을 지칭하는 "묵시문학적 종말론"을 하위 개념으로 종속시켜야 한다. 또한 "묵시적 예언"이란 표현을 사용하는데, 아마도 묵시를 예언의 일부로 여기는 듯 싶다. 묵시문학은 예언의 일종이 아니다. 묵시와 예언은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다. 예언은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주어지지만, 묵시는 계시에 대한 재해석이다. 이와 관련된 책으로는 존 J. 콜린스의 <묵시문학적 상상력>과 왕대일의 <묵시문학과 종말론>에서 잘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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