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대들에게.


유대인들의 구심점은 '율법'이었을까? '성전'이었을까?

The Law, not the Temple, united the Jews.—To an impartial observer it might have seemed that Judaism must disappear when the Temple at Jerusalem was destroyed.[각주:1]

율법은 유대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한다(성전이 아니다).
— 만약 유대인들을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성전이라면,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었을 때 유대주의가 사라졌어야 한다.


그렇다면, 한국교회의 구심점은 '하나님의 말씀'이어야 하는가? '교회 건물'이어야 하는가?
  1. F. J. Foakes Jackson, Josephus and the Jews: The Religion and History of the Jews as Explained by Flavius Josephus (Grand Rapids: Baker Book House, 1977), 59.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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